450만 달러 유입… 루미스 의원 ‘스테이블코인 도입 지연, 美 금융 후진국 된다’

‘규제 기다리다 뒤처진다’…트럼프 지지자 루미스 상원의원, 은행에 스테이블코인 도입 촉구

미국 공화당의 신임 대통령 트럼프 지지자이자 암호화폐 우호 인사로 알려진 신시아 루미스 상원의원이 전통 금융기관들을 향해 ‘스테이블코인 도입을 미룰 시간은 없다’고 강하게 압박하고 나섰다. 루미스 의원은 현재 의회에 계류 중인 ‘CLARITY 법안’을 기다리다가는 미국 은행들이 글로벌 금융 패권을 놓칠 것이라고 경고했다.

루미스 의원은 최근 발언에서 스테이블코인이 기존 결제 시스템을 혁신할 새로운 금융 수단이라며, 미국 은행들이 이를 적극적으로 수용하지 않으면 기술 후진국으로 전락할 위험이 있다고 지적했다. ‘CLARITY…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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