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억 달러 청산 후 반등…비트코인, ‘5.8만 달러’ 방어 나설까

비트코인, 6만5000달러 회복…‘58K 방어선’ 주목 속 기관 매수세 부각

비트코인(BTC)이 대규모 하락세 이후 반등하며 6만5000달러(약 9,532만 원)를 다시 돌파했다. 미국 기관 투자자들의 저가 매수세가 본격화되면서, 단기 바닥으로 평가되는 5만8000달러(약 8,506만 원) 선이 핵심 지지 구간으로 주목받고 있다.

6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전일 급락으로 1비트코인당 5만9000달러(약 8,650만 원)까지 하락하며 15개월간 상승분을 반납했다. 이 과정에서 파생상품 시장에서만 무려 11억 달러(약 1조 6,131억 원) 규모의 롱 포지션이 청산됐다. 하루 전체 청산규모는 26억 달러(약 3조 8,129억 원)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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