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조 원 손실에도 ‘매도 없다’…비트마인, 이더리움 4만 개 추가 매수

비트마인, 8조 원 평가손실에도 ‘이더리움 굳건히 보유’…장기 전망 고수

이더리움(ETH) 가격이 올해 들어 35% 가까이 급락하면서, 대규모 보유 업체인 비트마인(BitMine)이 8조 원이 넘는 평가손실을 떠안게 됐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트마인은 이더리움 매도를 고려하지 않으며, 지속적인 매입과 스테이킹 확대를 통해 장기 전략을 유지하고 있다.

지난 목요일, 이더리움은 전일 대비 8% 하락하며 올해 최저치인 1,950달러(약 286만 원)를 기록했다. 연초 대비 하락률은 35%에 달한다. 이로 인해 비트마인의 이더리움 보유 자산 가치는 급락해, 4,200만 ETH의 보유 원가 약 164억 달러(약 24조 900억 원) 대비 현재 평가금액은 82억 달러(약…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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