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만 달러 유입… ‘정치 리스크 피난처’ 리퀴드체인에 쏠리는 자금

美 의회, 중동 자금 유입된 WLFI 조사…정치적 뒷거래 의혹에 업계 긴장

탈중앙금융(DeFi) 프로젝트와 외국 정치자금 간 ‘정치적 뒷거래(Quid Pro Quo)’ 가능성을 두고 미국 의회가 정식 조사에 착수했다. 관련 프로젝트인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을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며 탈중앙화 생태계 전반에 파장이 커지고 있다.

미 하원의 제이미 래스킨 의원과 로버트 가르시아 의원은 최근 WLFI가 아랍에미리트(UAE)와의 의심스러운 거래, 그리고 저스틴 선(Justin Sun) 등 해외 인물의 투자와 연관돼 ‘정치적 영향력 행사 수단’으로 활용된 것이 아닌지를 조사 중이다. 이들은 디지털 자산이 단순 투자 수단을 넘어 정치적 로비 통로로 전락할 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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