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 겨울’ 막바지일까… 기관 자금 유입·규제 명확화 기대감에 반등 조짐
암호화폐 시장의 긴 침체 국면이 끝나가고 있다는 신호들이 속속 포착되고 있다. 기관 투자자들의 자금 유입이 비트코인(BTC) 가격을 지탱하는 가운데, 규제 명확화를 위한 ‘클래리티법(Clarity Act)’이 통과된다면 강세장이 촉발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비트와이즈자산운용의 최고투자책임자(CIO) 맷 하우건(Matt Hougan)은 최근 팟캐스트 인터뷰에서 “이번 ‘크립토 겨울’은 2025년 1월부터 이어진 깊고 긴 침체였지만, 현재 바닥 영역에 근접해 있으며 반등의 촉매가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하우건은 시장 참여자를 세 가지 계층으로 나눴다. 비트코인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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