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M 랩스, 1조 4,566억 원 기업가치로 ‘크립토 유니콘’ 등극
블록체인 분석 기업 TRM 랩스(TRM Labs)가 시리즈 C 투자 라운드에서 7,000만 달러(약 1,020억 원)를 유치하며 기업가치 10억 달러(약 1조 4,566억 원)를 기록, 업계의 새로운 ‘유니콘’ 기업으로 떠올랐다. 사이버범죄 대응 AI 기술에 대한 수요가 커지는 가운데, 대형 기관의 관심이 뒷받침된 결과다.
이번 투자 라운드는 기존 투자사인 블록체인 캐피털이 주도했으며, 골드만삭스, 시티 벤처스, 베세머 벤처스, 브레번 하워드 디지털, 토마 브라보, 갤럭시 벤처스 등 주요 금융·투자 기관들이 참여했다. TRM 랩스는 공공 및 민간 부문에 특화된 블록체인 기반 AI 분석 툴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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