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MFIF, 헤데라·스텔라·XRP ‘차세대 금융 인프라’로 주목
헤데라(HBAR), 스텔라(XLM), XRP 원장(XRP Ledger)이 글로벌 중앙은행 및 공공 투자기관 자문기구 OMFIF의 보고서에 핵심 인프라 후보로 언급됐다. 암호화폐에 대한 소매 투자 심리가 냉각된 가운데, 기관 투자자 중심의 논의에서는 이들 퍼블릭 블록체인의 전략적 가치가 부각되고 있다.
OMFIF는 중앙은행, 국부펀드, 연기금 등으로 구성된 글로벌 공공 투자자 네트워크를 보유한 독립 싱크탱크다. 이 네트워크가 관리하는 자산 규모만 약 43조 달러(약 6경 2,518조 원)에 달하며, 영란은행, 유럽중앙은행(ECB), 미 연준(Fed), 중국 인민은행, 일본은행, IMF, 세계은행,…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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