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수익률 ‘금’ 우세…비트코인, 안전자산 경쟁서 밀려났나

비트코인은 ‘리스크 자산’…‘안전자산’ 지위는 금이 가져갔다

비트코인이 더 이상 안전자산이 아니라는 분석이 나왔다. 최근 상장지수펀드(ETF) 출시 성공에도 불구하고, 높은 변동성과 주식시장과의 높은 연동성 때문에 ‘위험자산’으로의 성격이 강해졌다는 평가다. 반면 금은 수천 년간 검증된 자산이라는 인식 속에서 다시 안전자산으로 주목받고 있다.

인터랙티브 브로커스(Interactive Brokers)의 수석 전략가 스티브 소스닉(Steve Sosnick)은 “비트코인은 통화완화 국면에서 성과가 좋았던 전형적인 위험자산이며, 나스닥100 지수와의 높은 상관관계를 보이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는 “비트코인의 상장지수펀드(ETF) 출시 성공도 이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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