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65%·암호화폐 17%… 가족사무소 ‘양극화 투자’ 현실화

‘AI에 몰리고, 암호화폐는 외면’…가족사무소 자산배분의 명암

전 세계 초고액 자산가들을 고객으로 둔 가족사무소가 올해 투자 테마로 ‘인공지능(AI)’에 집중하는 반면, 암호화폐는 외면하고 있다는 조사가 나왔다. 하지만 이런 흐름과는 반대로 아시아를 중심으로 투자 전문 가족사무소들의 본격적인 크립토 시장 진입도 가속화되고 있다.

JP모건이 최근 발간한 ‘2026 글로벌 패밀리오피스 보고서’에 따르면, 조사에 참여한 30개국 333개 가족사무소 중 89%가 현재 암호화폐를 전혀 보유하고 있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전체의 65%가 올해 최우선 투자 항목으로 AI를 꼽아, 초고액 자산가들의 자금이 기술주 중에서도 AI 중심으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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