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2.8% 상승…하락장 속 반등, 반전 신호일까
암호화폐 시장이 며칠간의 조정 끝에 반등하며 단기 하락세에 제동을 걸었다. 비트코인을 비롯한 주요 코인들이 일제히 오르며 투자 심리를 되살리고 있지만, 여전히 불확실한 거시 환경 속에서 신중론도 팽배하다.
3일(화요일) 오전 기준, 암호화폐 시가총액은 전날보다 2.5% 상승한 2조 7,200억 달러(약 3,943조 5,560억 원)를 기록했다. 시가총액 상위 100개 코인 중 95개가 상승했으며, 특히 상위 10개 코인은 모두 플러스로 돌아섰다. 비트코인(BTC)은 2.8% 올라 7만 8,533달러(약 1억 1,386만 원)에 거래되고 있고, 이더리움(ETH)은 4.3% 상승한 2,318달러(약 336만 원)를 기록…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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