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보르기니·헬기 처분 선언…에이다 창립자, ‘펑크록 리셋’ 전격 선언

‘펑크록 정신’ 회귀 선언한 에이다 창립자 “헬기·람보르기니 팔고 전세기 접는다”

에이다(ADA) 창립자인 찰스 호스킨슨이 사치스러운 자산을 정리하고, 암호화폐 업계의 초심으로 돌아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그는 블랙호크 헬기와 람보르기니 여러 대를 매각하고, 개인 전용기도 ‘모스볼(mothball)’ 처리하겠다며 현업에 보다 밀착된 삶을 선택했다고 설명했다.

호스킨슨은 지난 1월 31일 일본 후쿠오카에서 촬영한 영상에서 이러한 결심을 공개했다. 영상은 하루를 시작하며 시세를 확인하는 루틴으로 시작되며, “도대체 우리가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라는 자조적인 질문으로 분위기를 전환한다. 그는 시세 하락을 보며 자성의 시간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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