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5만 달러 붕괴 경고…거시 불안·수요 부재에 하락 압력
비트코인(BTC)이 5만 달러(약 7,267만 원) 선 아래로 밀릴 것이라는 경고가 잇따르고 있다. 단기 기술적 약세 신호에 더해 매크로 환경 악화와 미국 내 수요 부진까지 겹치며, 하방 리스크가 더욱 확대되고 있다.
2월 첫째 주 비트코인은 작년 11월 이후 최저 수준인 5만 7,600달러(약 8,364만 원)까지 떨어졌다. 이는 지난 2025년 4월 저점도 하회한 수치다. 이런 흐름 속에 주요 트레이더들은 5만 달러대를 다음 지지선으로 보고 있다. 트레이더 로만은 “76,000달러(약 1억 1,043만 원)가 마지막 지지선이며, 현재 하락에 동반되는 거래량과 기술 패턴을 감안할 때 5만 달러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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