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30만 달러 매수…비트코인 급락에도 ‘스트레티지’ 855BTC 추가 확보

비트코인 하락에도…스트레티지, 또다시 855BTC 매수

최근 비트코인 하락세에도 불구하고, 비트코인을 가장 많이 보유한 상장사인 스트레티지(Strategy)가 다시 한번 대규모 매수에 나섰다. 트럼프 대통령의 친암호화폐 행보 속에서도 시장이 불안정한 가운데, 스트레티지는 ‘신념 투자’를 이어가고 있다.

마이클 세일러가 이끄는 스트레티지는 최근 855 비트코인(BTC)을 추가 매입했다고 밝혔다. 구매 금액은 총 7,530만 달러(약 1,097억 원), 평균 단가는 8만 7,974달러(약 1억 2,807만 원)로, 최근 급락 이전 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로써 스트레티지의 총 보유량은 71만 3,502BTC로 늘어났다.

세일러는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2026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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