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0억 원 탈취… ‘스텝파이낸스 해킹’, 토큰 80% 폭락

솔라나 분석 플랫폼 스텝파이낸스, 자금 탈취로 390억 원 증발

솔라나(SOL) 생태계의 대표 분석 플랫폼 스텝파이낸스(Step Finance)가 대규모 해킹 피해를 입었다. 해커는 플랫폼의 트레저리(금고) 지갑을 뚫고 약 26만 SOL, 한화 약 378억 원 상당을 탈취한 것으로 확인됐다. 사건 직후 플랫폼 토큰은 80% 넘게 폭락하며 시장은 큰 혼란에 빠졌다.

문제의 해킹은 현지시간 1월 31일 아시아·태평양(APAC) 시간대에 발생했다. 스텝파이낸스는 해킹이 발생하자 즉시 일부 금고 기능을 폐쇄하고 멀티시그(다중 서명) 보안 절차를 재점검했다. 현재까지 확인된 피해 규모는 총 261,854 SOL로, 당시 기준 약 390억 원(약 2,752만 달러~4,356만…  더보기

390억 원 탈취… ‘스텝파이낸스 해킹’, 토큰 80% 폭락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