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0억 달러 수익 ‘소멸’…IBIT 투자자, 전원 손실 구간 진입

비트코인 하락 여파…IBIT 투자자 수익률도 마이너스로 전환

최근 급락한 비트코인(BTC) 시세가 블랙록의 현물 비트코인 ETF인 IBIT에 투자한 이들의 평균 수익률을 처음으로 ‘손실 구간’으로 밀어냈다. 이로써 IBIT 출시 이후 누적 수익이 달러 기준으로 사실상 사라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미국 자산운용사 언리미티드 펀드의 최고투자책임자(CIO) 밥 엘리엇은 1일(현지시간) “IBIT에 투자된 평균 달러 단가가 최근 비트코인 급락으로 손실 구간에 진입했다”고 지적했다. 비트코인은 지난주 금요일 이후 중반 7만 달러대까지 하락하며 투자심리를 위축시키고 있다. 달러 가중 평균 기준으로 보면, 높은 구간에서 대량 유입된 자금의 영향으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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