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시 바닥 찍은 파이코인…커뮤니티는 ‘새 시대’ 기대
파이네트워크(Pi Network)의 파이코인(PI)이 또 한 번 사상 최저가를 경신했다. 출시 1년 만에 95% 가까이 하락한 셈이지만, 커뮤니티는 여전히 미래에 희망을 걸고 있다.
최근 암호화폐 시장 전반의 조정세 속에서 파이코인은 하락세가 더욱 가팔라졌다. 1월 들어 0.20달러(약 290원) 선이 무너지면서 급락세가 본격화됐고, 지난 주말에는 코인게코 기준 0.1527달러(약 222원)까지 떨어지며 사상 최저치를 새로 썼다. 이는 상장 초기 가격 대비 94.8% 하락한 수준이다.
출발은 나쁘지 않았다. 작년 11월,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등 주요 알트코인이 급락할 때도 파이코인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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