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스당 800달러 급락… 금값 ‘추풍낙엽’, 은은 기술적 반등?

국제 금 가격은 2일 온스당 4,799.10달러로 마감하며 전일 대비 하락세를 보였다. 지난 1월 30일 4,847.87달러에서 이날 종가 기준으로 48.77달러 떨어지며 약세를 이어갔다. 반면 은 가격은 온스당 83.92달러로 전일 종가 83.14달러 대비 소폭 상승해 금과는 엇갈린 흐름을 나타냈다. 금·은 모두 지난 달 중순 고점을 기록한 이후 변동성이 확대되는 가운데, 금값은 일주일 사이 최고가 대비 약 800달러 하락하며 조정을 받는 모습이다.

금 가격이 상대적으로 하락세를 보인데 비해 은값은 소폭 반등해 귀금속 간 흐름 차이가 부각되고 있다. 이에 대해 시장에서는 금이 전통적인 안전자산으로서 중앙은행 수요의 영향을 더 크게 받는 반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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