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조 7,000억 원 손실… ‘톰 리 연관’ 비트마인, 이더리움 전략 흔들리나

톰 리 연관 기업 비트마인, 이더리움으로 8조 원 넘는 평가손실

암호화폐 시장 부진이 이어지는 가운데, 투자자 톰 리(Tom Lee)와 연관된 나스닥 상장사 비트마인 이머션 테크놀로지스(Bitmine Immersion Technologies)가 약 8조 7,148억 원 규모의 이더리움(ETH) 보유분에서 미실현 손실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의 가격 급락이 대규모 토큰 보유 전략의 위험성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비트마인은 최근 4만 302개의 이더리움을 추가 매입해 총 보유량을 424만 개 이상으로 확대했다. 암호화폐 데이터 플랫폼 드롭스탭(Dropstab)에 따르면 현재 회사의 ETH 자산 가치는 약 96억 달러(약 13조 9,392억 원)로, 작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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