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 공동 창업자, 6천억 원 규모 정치 캠페인으로 캘리포니아 부유세 저지 나서
리플(Ripple) 공동 창업자 크리스 라센이 실리콘밸리 억만장자들과 손잡고 캘리포니아 주의 부유세 도입에 맞서는 대규모 캠페인을 벌이고 나섰다. 이들이 추진하는 ‘그로우 캘리포니아(Grow California)’는 총 4,000만 달러(약 581억 원) 규모의 정치 이니셔티브로, 친(親)비즈니스 성향의 온건파 정치인들을 주 의회에 진출시키고 주정부 노동조합의 영향력을 억제하는 것을 주목표로 하고 있다.
이 캠페인의 도화선이 된 것은 캘리포니아 서비스노동조합(SEIU)이 주도한 한 개헌안이다. 해당 발의안은 순자산 10억 달러(약 1조 4,520억 원)를 초과하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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