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명한 차기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 후보 케빈 워시가 미국 통화 정책에 비트코인을 통합할 수 있는 친 크립토 후보로 떠오르며 주목받고 있다. 워시가 실제 취임할 경우 비트코인(BTC)을 포함한 디지털 자산 시장에 중대한 전환점이 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마이클 세일러 스트레티지(Strategy) 회장은 1월 30일 곧 케빈 워시는 첫 비트코인 지지 연준 의장이 될 것이라며 강력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세일러는 연준 의장직을 수행하게 될 워시가 글로벌 금융 시스템과 디지털 화폐 수용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평가했다. 트럼프 대통령 역시 워시에 대해 연준을 이끌 최적의 인물이라며 호평한 바… 더보기
첫 ‘비트코인 지지’ 연준 의장 나올까… 워시 지명에 시장 술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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