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RP, 결제용 토큰 그 이상…다이아몬드 실물자산 토큰화에도 활용
XRP의 활용 범위가 이제 결제를 넘어 ‘실물자산 토큰화’까지 확장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전문가들은 XRP를 전 세계 금융 인프라의 핵심 아키텍처로 성장할 수 있는 잠재력을 지닌 토큰으로 평가하고 있다.
암호화폐 시장 분석가 엑스파이낸스불(X Finance Bull)은 최근 X(구 트위터)를 통해 “XRP는 더 이상 단순한 결제용 토큰이 아니다”라며, 대표적인 활용 사례로 1억 1,000만 달러(약 1,596억 원) 규모의 다이아몬드 거래를 꼽았다. 이 거래는 ‘Ctrl Alt’라는 플랫폼을 통해 다섯 개 다이아몬드 컬렉션을 XRP 레저에서 토큰화해 이뤄진 것이다.
그는 이어 XRP 레저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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