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급락에 암호화폐 기업 연쇄 타격…스트레티지, 보유분 평가손 발생
주말 사이 비트코인(BTC) 가격이 7% 넘게 급락하며 2025년 4월 이후 처음으로 7만 5,000달러(약 1억 885만 원) 대까지 후퇴했다. 이 여파로 대규모 청산이 발생하고, 암호화폐를 재무 전략에 활용하던 기업들의 손실이 가시화되면서 시장 전반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1일(현지시간) 트레이딩뷰(TradingView) 데이터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7만 6,000달러(약 1억 1,025만 원) 선이 무너지며 주말 새 8억 달러(약 1조 1,608억 원)에 달하는 파생상품이 청산됐다. 특히 낮은 유동성으로 가격변동성이 커지는 주말장이 하락폭을 키운 것으로 분석된다. 키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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