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초 급등세를 보였던 비트코인이 다시 하락세에 접어들면서 글로벌 자산 순위에서 테슬라($TSLA)에 밀렸다. 최근 시장 급락으로 비트코인(BTC)의 시가총액이 감소하면서, 테슬라는 세계 11위, 비트코인은 12위로 순위가 뒤바뀌었다. 1일 시장 데이터 플랫폼 컴퍼니스마켓캡(CompaniesMarketCap)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주말 거래 도중 한때 8% 넘게 급락하며 1BTC당 8만1,000달러(약 1억 1,763만 원)까지 떨어졌다. 이후에도 하락세가 이어지며 현재는 7만7,300달러(약 1억 1,215만 원) 선에서 거래 중이다. 이러한 가격 하락은 비트코인의 시가총액을 약 1조5,000억 달러(약 2,176조 원) 수준까지 끌어내렸고, 테슬라는 약 1조6,000억 달러(약… 더보기
1조 5,000억 달러 시총 붕괴… 비트코인, 자산 순위 ’12위’ 밀려났다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