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억 달러 증발…알트코인 부진 속 XMR·HASH ‘11% 급등’

비트코인 8.3만 달러 안착…파이코인 반등, XMR·HASH는 급등

비트코인(BTC)의 극심한 가격 변동성은 잦아들었지만, 알트코인 시장은 여전히 약세장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반면, 파이코인(PI)은 연속 하락세를 멈추고 소폭 반등했으며, 모네로(XMR)와 HASH는 두 자릿수 상승률을 기록하며 시장의 이목을 끌었다.

이날 비트코인은 오전 11시 기준 8만 3,000달러(약 1억 2,039만 원)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주말 초반, 미국 연방정부의 부분 폐쇄와 귀금속 시장의 이례적인 변동성 속에서도 BTC는 전일보다 안정적인 흐름을 보였다. 비트코인의 시가총액은 약 1조 6,500억 달러(약 2,393조 원)이며, 전체 암호화폐 시장에서 점유하는 비중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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