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억 달러 청산 사태… OKX, ‘USDe 고수익 마케팅’ 작심 비판

OKX CEO “USDe 고수익 마케팅, 10월 대폭락의 숨은 공범” 직격

지난해 10월 발생한 암호화폐 시장 대폭락 사태를 두고, OKX의 최고경영자(CEO) 스타 쉬가 ‘USDe 기반의 고수익 캠페인’을 원인으로 강하게 비판했다. 쉬 CEO는 해당 사태를 두고 “단순한 우연이 아닌, 과도한 레버리지 구조가 초래한 필연적 결과”라고 못 박았다.

쉬 CEO는 금요일 발표한 공식 성명을 통해, 지난 10월 10일 발생한 급락 사태는 일부 기업들이 주도한 ‘무책임한 마케팅’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당시 시장에서는 24시간 동안 약 190억 달러(약 27조 5,690억 원)에 달하는 포지션이 청산됐고, 160만 명에 달하는 트레이더가 타격을 입은 것으로 집계됐다. 그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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