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이더리움, 1월 활동량 급증…美 비트코인 채굴은 겨울폭풍 직격
새해 첫 달, 주요 블록체인 네트워크가 높은 사용량을 기록하며 주목받았다. 솔라나(SOL)와 이더리움(ETH)의 일일 활성 주소 수가 크게 증가한 가운데, 미국에서는 겨울 폭풍으로 일부 비트코인(BTC) 채굴 시설이 운영 축소 위기에 처했다. 한편, 암호화폐 결제를 도입하는 미국 가맹점도 늘고 있다.
1월 후반기에 접어들며 솔라나의 하루 평균 활성 주소 수는 꾸준히 500만 개를 넘었다. 암호화폐 데이터 플랫폼 낸슨(Nansen)에 따르면, 1월 28일 기준 솔라나의 활성 주소 수는 전달 대비 약 115% 급증했다. 이는 AI 기반 데스크톱 제어 에이전트 ‘클로드 코워크(Claude…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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