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억 7,000만 달러 유동화… 유럽 첫 ‘JitoSOL ETP’ 상장, 솔라나 기관 공략 본격화

유럽서 첫 JitoSOL 기반 솔라나 ETP 상장…21셰어스, 기관용 접근성 확대

스위스의 암호화폐 ETP(상장지수상품) 전문 운용사 21셰어스(21Shares)가 유럽에서 솔라나(SOL) 기반의 ‘리퀴드 스테이킹’ 상품을 상장하며 기관 투자자 공략에 나섰다. 새로 출시된 상품은 ‘Jito Staked SOL ETP’로, 티커는 ‘JSOL’이다.

21셰어스는 29일(현지시간) 자사 ETP가 유로넥스트 아암스테르담과 파리에 상장됐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솔라나 생태계의 리퀴드 스테이킹 토큰인 JitoSOL을 직접 보유하며, 스테이킹 수익을 ETP의 순자산가치(NAV)에 반영한다. 달러와 유로로 거래되며, 유럽 내 최초의 JitoSOL 기반 상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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