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비트, ‘마이뱅크’ 계좌 통해 본격 은행 진출…2월 출시 예정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비트(Bybit)가 은행 기능을 접목한 새로운 계좌 서비스를 통해 전통 금융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바이비트는 다음달 ‘마이뱅크(MyBank)’ 계좌 출시를 예고하며, 일반 사용자가 법정화폐와 암호화폐를 동시에 보유·관리할 수 있는 통합 금융 플랫폼으로 서비스를 확장할 계획이다.
바이비트는 1월 29일 공식 발표를 통해, ‘마이뱅크’ 계좌가 국제은행계좌번호(IBAN)를 지원해 18개 법정통화 간 송금 기능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를 통해 사용자들은 미국 달러, 유로 등 실물화폐를 보관하거나 이체하고, 동시에 암호화폐 매매까지 한 플랫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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