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자산 확대 나선 메타플래닛, 해외서 1,987억 원 조달 추진
일본 도쿄증시에 상장된 비트코인 중심 기업 메타플래닛(Metaplanet)이 약 1억 3,700만 달러(약 1,987억 원) 규모의 해외 자금 조달에 나선다. 모집 자금은 비트코인(BTC) 추가 매입과 관련 사업 강화, 일부 부채 상환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번 조달은 신주 발행과 주식인수권(워런트) 발행을 결합한 구조다. 메타플래닛은 주당 499엔에 2,450만 주를 발행해 약 122억 4,000만 엔(약 1억 1,205만 달러, 약 1,607억 원)을 선조달하고, 향후 주식인수권 15만 9,440개를 통해 최대 1,590만 주 추가 발행이 가능하도록 했다. 주식인수권이 모두 행사되면 약 5,600만 달러(약…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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