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 조원 ‘토큰화 증시’ 눈앞… 그런데 블록체인은 아직 ‘마차’ 수준

전 세계가 열광하는 ’24시간 글로벌 거래소’…지금 블록체인으론 불가능하다

’24시간 쉬지 않는 글로벌 증시’라는 꿈은 블록체인의 완성형으로 비쳐진다. 국경과 시차 없이 누구나 자산을 거래하고, 중개인 없이 즉각적으로 정산하는 세계. 이는 공상이 아니라, JPMorgan부터 실리콘밸리 스타트업까지 매료시킨 토큰화의 논리적 종착점이다. 그러나 오늘날 블록체인 인프라로는 이 이상의 확장은 불가능하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조슈아 섬 솔레이어랩스(Solayer Labs) 제품 총괄은 최근 기고문에서 현 블록체인 기술로는 글로벌 금융의 속도·정확성·공정성을 만족시킬 수 없다고 지적했다. 특히 실물자산의 디지털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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