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르다노(Cardano)가 본격적인 크로스체인 디파이(DeFi) 생태계 진입을 위한 기술적 토대를 다져가고 있다. 그러나 아직도 핵심 인프라 선택과 자본 배분을 둘러싸고는 커뮤니티 내 논쟁이 이어지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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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다노 생태계 소식을 전달하는 한 유튜브 채널은 최근 영상에서 오라클, 프라이버시 사이드체인 ‘미드나잇(Midnight)’, 크로스체인 지갑 연동, 비트코인 브릿지 등 다방면의 기술 업데이트를 짚으며 카르다노 디파이의 변화 가능성에 주목했다.
특히 관심을 끈 대목은 오라클 시장에 대한 평가다. 채널은 카르다노의 대표 오라클 프로젝트인 ‘찰리3(Charlie3)’가 전 디렉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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