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 NFT 마켓 ‘로데오’, 다음 달 운영 종료…툴 제공해 데이터 이관 지원
NFT(대체불가토큰) 마켓 ‘로데오(Rodeo)’가 서비스 종료를 공식 발표했다. 최근 수익성 악화를 이유로 문을 닫는 플랫폼이 잇따르면서 NFT 시장의 구조적 한계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로데오는 크리에이터 중심의 ‘소셜 NFT 거래소’를 콘셉트로 내세우며 운영돼왔다. 그러나 성장 한계에 부딪히면서 오는 3월 초 완전 폐쇄된다. 로데오 측은 27일(현지시간) 공식 소셜 채널을 통해 종료 일정을 공개하며 사용자 및 창작자에게 데이터 이전 준비를 당부했다.
2월 10일부터 ‘읽기 전용 모드’…3월 10일 완전 종료
로데오 서비스는 1월 27일부터 2월 10일까지는 기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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