밈코인 LICK, 미 정부 몰수 자금 연루 의혹…지갑 40% 집중도 ‘비정상’ 정황

펌프펀 상장한 ‘LICK’, 미 정부 자금 탈취 사건 연루 의혹

밈코인 LICK이 출시 직후 온체인 데이터를 통해 미 정부 자금 횡령 혐의와 얽힌 인물과 연관됐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논란에 휩싸였다. 해당 토큰의 유통량 40%가 한 지갑에 집중돼 있다는 사실도 드러나, 중앙화와 자금세탁 위험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블록체인 데이터 분석 플랫폼 버블맵스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존 다기타(John Daghita)’, 온라인에서 ‘Lick’으로 알려진 인물이 솔라나 기반 밈코인 런치패드 펌프펀(Pump.fun)을 통해 LICK 토큰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와 동시에 그는 텔레그램에서 생방송을 진행하며 토큰을 홍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버블맵스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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