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참여한 ‘아메리칸 비트코인’, BTC 보유량 5,843개로 증가
비트코인(BTC) 가격이 정체된 흐름을 이어가는 가운데 미국 상장기업들이 조용히 BTC를 꾸준히 사들이고 있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의 아들 에릭 트럼프가 공동 창립한 ‘아메리칸 비트코인(American Bitcoin Corporation)’이 최근 보유량을 대폭 늘리며 주목을 모으고 있다.
미국 나스닥 상장사 아메리칸 비트코인은 화요일(현지시간) 기준 보유 BTC 수량이 총 5,843개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전보다 416개가 증가한 수치다. 이 회사는 2025년 9월 나스닥에 상장한 이후 빠르게 성장하며, 현재 상장기업 기준 비트코인 보유 순위에서 18위를 차지하고 있다. 2026년 1월 25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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