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프로젝트’ 예고한 시바이누 리더…커사마, 리오시의 비전을 다시 꺼내들었다
시바이누(SHIB)의 수석 개발자 샤이토시 커사마(Shytoshi Kusama)가 두 달의 침묵을 깨고 등장했다. 그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새 프로젝트를 예고하며 시바리움(Shibarium)의 생태계 진화 가능성을 시사했다.
26일(현지시간) 커사마는 X(구 트위터)를 통해 “작은 회사의 요청으로, 신의 은총 아래 혼자서 개발한 프로젝트가 곧 완성 단계에 다다랐다. 이제 그 이야기를 시작할 때가 됐다”고 밝혔다. 그는 영상이나 과장된 약속은 없다고 덧붙이며 의미심장한 발표를 예고했다. 업계에선 해당 프로젝트가 AI 기반 도구일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으며, 향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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