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라 지원 레이저디지털, 미 전역 영업 겨냥 ‘신탁은행 면허’ 신청

노무라 지원 디지털 자산 기업, ‘전미 신탁은행 면허’ 신청… 미국서 본격 영업 시동

일본 거대 금융사 노무라가 지원하는 디지털 자산 기업 레이저디지털(Laser Digital)이 미국 통합신탁은행(national trust bank) 면허를 신청했다. 미국 규제 환경이 점차 완화되는 분위기 속에서, 암호화폐 기업들의 본격적인 미국 금융 시스템 진입이 가속화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26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에 따르면, 레이저디지털은 미국 통화감독청(OCC)에 연방 수준의 신탁은행 인가를 신청했다. 이 면허가 승인되면 미국 내 50개 주마다 규제 승인을 받지 않고도 자산 보관 서비스 등을 제공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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