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IBM, ‘에이전틱 AI’ 기반 로봇·엔터프라이즈 솔루션 확장
로봇 기술부터 감사·규제 컴플라이언스까지, 인공지능의 다음 진화 단계 ‘에이전틱 AI’가 기업 현장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와 IBM이 각각 서비스 로봇과 기업용 지원 시스템에 적용하며 대규모 확산에 나섰다.
미국 로봇 개발 기업 리치텍 로보틱스(Richtech Robotics)는 마이크로소프트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에이전틱 AI를 서비스 로봇 ‘아담(ADAM)’에 통합한다고 밝혔다. 아담은 엔비디아의 AI와 컴퓨터 비전 기술을 기반으로 한 휴머노이드 로봇으로, 호텔, 매장, 경기장 등에서 바텐더, 바리스타, 버블티 제조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할 수… 더보기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