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블코인이 은행 예금 위협…스탠다드차타드 “은행 수익 흔들 수 있어”
스테이블코인의 확산이 금융 시스템에 현실적인 위협이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글로벌 은행 스탠다드차타드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스테이블코인 사용 증가가 미국과 전 세계 은행들의 예금 규모를 줄이고, 수익성을 약화시킬 수 있다고 경고했다.
보고서를 작성한 스탠다드차타드의 디지털자산 리서치 총괄 제프 켄드릭은 “스테이블코인이 은행에 리스크를 가한다는 점을 미국의 CLARITY 법안 지연이 상기시켜준다”며 “미국 내 스테이블코인 시장 규모(약 3014억 달러, 약 434조 2,000억 원)의 3분의 1만큼 은행 예금이 감소할 것으로 추산된다”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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