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트럼프 관세 발언에도 8.8만 달러 방어…ETF 자금 유출 속 ‘버티는’ 시장

비트코인 8만 8천 달러 선 유지…트럼프의 韓 관세 위협에도 시장은 ‘무덤덤’

비트코인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대외무역 압박 발언에도 8만 8,000달러(약 1억 2,693만 원) 선을 유지하며 완만한 상승세를 이어갔다. 글로벌 투자자들은 이번 주 미국 빅테크 실적 발표를 앞두고 경계심 속에서도 리스크 자산에 대한 태도를 유지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월요일 늦게 “한국 국회가 미한 무역협정을 이행하지 않았다”며 한국산 자동차, 목재, 의약품 등 주요 수입품에 대한 관세를 15%에서 25%로 인상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은 아시아에서 네 번째로 큰 경제 규모를 가진 국가로, 미국과의 무역에서 중요한 비중을 차지한다. 그럼에도 아시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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