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집권 이후 달러 급락…토큰화 금 시장 3조 원 돌파

트럼프 취임 이후 달러 약세…토큰화 금 시장 3조 원 돌파

금 가격이 사상 최고치로 치솟고 토큰화 금 시장도 급성장하고 있다. 디지털 자산 형태의 금 수요가 급증하며, 달러 자산에 대한 회의감이 커지는 흐름과 맞물려 투자자들의 관심이 전통적 안전자산으로 옮겨가고 있다는 분석이다.

테더는 자사 금 연동 토큰인 테더골드(XAUt)의 시가총액이 22억 달러(약 3조 1,785억 원)를 넘어서며, 전체 금 기반 스테이블코인 시장의 절반 이상을 차지한다고 22일(현지시간) 밝혔다. 테더에 따르면 2023년 4분기 말 기준 유통 중인 XAUt는 52만 89개이며, 1개당 금 1온스에 연동돼 실물 금으로 1대1로 담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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