펭귄 밈코인, 백악관 게시물 덕에 18,000% 급등…시총 2,500억 돌파
밈코인 시장이 새해 벽두부터 다시 들썩이고 있다. 지난 17일 출시된 펭귄 밈코인(PENGUIN)은 단 며칠 만에 무려 1만 8,000% 가까이 급등하며, 시가총액이 약 1억 7,353만 달러(약 2,500억 원)를 기록했다. 이번 랠리의 촉매제는 놀랍게도 백악관 공식 계정의 ‘펭귄 이미지’ 게시물이었다.
펭귄 밈코인의 급등 배경에는 온라인 상에서의 ‘바이럴’ 효과와 밈코인 특유의 서사가 중첩된 흐름이 있었다. 백악관은 X(구 트위터)에 펭귄이 등장하는 이미지를 올렸고, 이 게시물은 순식간에 6,000만 회 이상 조회되며 폭발적인 관심을 끌었다. 해당 이미지가 코인을 염두에 두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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