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이더리움 동반 하락…ETF 자금 유출에 공포지수 ’29’

크립토 시장이 또다시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26일 기준 전체 암호화폐 시가총액은 전일 대비 0.8% 줄어든 3조 500억 달러(약 4,413조 원)를 기록했으며, 상위 100개 코인 중 93개가 하락세를 보였다. 주요 원인으로는 글로벌 지정학적 긴장, 거시경제 불확실성, 그리고 미국 상장지수펀드(ETF) 자금 유출 등이 동시에 복합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BTC·ETH 동반 하락…상위 10종 모두 ‘빨간불’
비트코인(BTC)은 하루 사이 0.7% 내린 8만 7,860달러(약 1억 2,719만 원)를 기록하며 비교적 선방했다. 반면 이더리움(ETH)은 1.5% 하락한 2,892달러(약 418만 5,000원)로 마감했다. 솔라나(SOL)는 3.3% 급락한 122달러(약 17만 6,558원)로 상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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