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투자자 70% “비트코인 여전히 저평가…반등 기대감 커진다”
비트코인(BTC)이 지난해 연말 가격 급락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저평가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기관투자자들의 신뢰는 여전히 견고한 것으로 나타나 2026년 시장 반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코인베이스 인스티튜셔널과 온체인 분석업체 글래스노드가 공동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 중 70%의 기관투자자가 비트코인을 ‘저평가된 상태’로 판단했다. 지난 2025년 10월 초 12만 5,000달러(약 1억 8,104만 원)를 넘긴 비트코인은 연말에는 9만 달러(약 1억 3,034만 원) 수준까지 30% 가까이 하락했지만, 여전히 매력적인 자산으로 인식되는 분위기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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