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8만8000달러 붕괴…한 시간 만에 1,950억 원 증발
비트코인(BTC)이 8만8,000달러(약 1억 2,800만 원) 아래로 급락하며 단 한 시간 만에 약 1억 3,100만 달러(약 1,950억 원)에 이르는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알트코인들도 일제히 하락세를 보이며 시장 전반에 ‘위험 회피 심리’가 짙어지고 있다.
25일(현지시간) 암호화폐 분석 플랫폼 코인글래스(CoinGlass)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장중 8만9,000달러 저항선 돌파에 실패한 뒤 급락하며 5일 만에 최저가인 8만7,500달러(약 1억 2,730만 원)까지 하락했다. 한때 30분 동안 약 6,000만 달러(약 870억 원) 상당의 롱 포지션이 연속 청산됐으며, 하루 전체로는 2억5,000만 달러(약… 더보기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