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NFT 열풍 이끈 니프티 게이트웨이, 2월 문 닫는다
초기 NFT 시장을 대표했던 거래소 니프티 게이트웨이(Nifty Gateway)가 오는 2월 운영을 종료한다. 한때 3억 달러(약 4,366억 원) 이상 매출을 기록했던 이 플랫폼의 퇴장은 NFT 시장 침체가 장기화되고 있음을 방증한다.
지난 토요일, 니프티 게이트웨이는 공식 X(옛 트위터)를 통해 “2026년 2월 23일 플랫폼을 공식 종료한다”며 “현재는 출금 전용 모드로 전환된 상태”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용자들은 남아 있는 NFT와 자금을 약 한 달 내에 모두 인출해야 한다.
현재 니프티 게이트웨이 홈페이지에는 폐쇄 공지와 함께 자산 출금 안내가 게시돼 있다. 자산은 제미니(Gemini)…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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