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F 매도 압력에 흔들리는 이더리움… 온체인 지표는 ‘건강함’ 암시
이더리움(ETH)이 단기적인 가격 조정 속에서도 견고한 네트워크 펀더멘털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ETF 관련 대규모 매도세로 3,000달러(약 437만 원)를 돌파하지 못했지만, 온체인 활동은 여전히 활발하다. 장기적으로는 상승 가능성을 시사하는 흐름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1월 25일 기준 이더리움은 2,930~2,950달러(약 426만~429만 원) 구간에서 거래 중이다. 이는 이달 초 3,400달러(약 495만 원)를 웃돌던 고점 대비 하락한 수준으로, 시장 전반의 위험 회피 심리와 ETF 관련 매도세가 반영된 결과다. 반면 네트워크의 기술적 기반은 유지되고 있으며, 하락 움직임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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