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미니, NFT 플랫폼 닙티게이트웨이 운영 종료…‘슈퍼앱’ 전략에 집중
암호화폐 거래소 제미니가 2020년부터 운영해온 NFT 마켓플레이스 ‘닙티게이트웨이(Nifty Gateway)’를 오는 2월 23일자로 공식 종료한다. 디지털 아트 분야의 개척자로 불리는 이 플랫폼의 종료는 제미니가 앞으로 ‘원스톱 슈퍼앱’ 개발에 집중하겠다는 전략 전환의 일환이다.
이와 관련해 제미니는 금요일 발표를 통해 “닙티게이트웨이는 현재 출금 전용 모드로 전환됐으며, 향후 고객들은 이메일을 통해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NFT 등의 잔여 자산을 이전하는 방법에 대해 안내받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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