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주간 7% 하락…단기 조정 흐름 이어지나
비트코인(BTC)이 지난 한 주 7% 이상 하락하며 9만 달러(약 1억 3,088만 원) 아래로 내려앉았다. 급락이라기보다는 강한 저항선 돌파 실패 이후의 ‘되돌림 조정’으로 보는 시각이 우세하지만, 주요 기술 지표에서 하방 압력이 감지되며 추가 하락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
주요 저항선 돌파 실패, 8만 9천 달러 선에서 지지 시도
비트코인은 최근 일일 차트 기준 9만 5,000달러(약 1억 3,815만 원) 부근에서 매도 압력을 받으며 하락 반전했다. 이 구간은 100일 이동평균선 하단과 겹치는 저항대로, 상승세를 이어가기 위한 분수령으로 작용했다. 동시에 8만 2,000달러(약 1억…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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