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보유자 절반 이상 “일상 결제에 쓰지 않는다”
비트코인이 일상 결제 수단으로 널리 쓰이기에는 아직 갈 길이 멀다는 평가가 나왔다. 최근 설문조사에 따르면, 비트코인을 보유한 이들 절반 이상이 이를 실제 생활에서 결제에 활용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암호화폐 채굴 플랫폼 고마이닝(GoMining)이 진행한 이번 조사에는 약 5,700여 명의 비트코인(BTC) 보유자가 참여했다. 응답자의 55%는 비트코인을 실생활 결제에 ‘거의’ 혹은 ‘전혀’ 사용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들은 블록체인의 발전 가능성과 개인정보 보호 면에서는 긍정적 평가를 내리면서도, 현실에서는 암호화폐 사용을 주저하는 이유로 여러 문제점을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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