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D·AXS·MANA 급등…게임·메타버스 랠리, 실체는 ‘포켓 반등’

메타버스·게임 토큰 반등…SAND·AXS·MANA 급등, 그러나 ‘실질 성장’은 부족

메타버스 강세 흐름을 타고 SAND, AXS, MANA 등 주요 중소형 토큰들이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하지만 이번 상승은 얕은 유동성과 투기적 매수에 따른 ‘포켓 랠리’일 뿐, 시장의 근본적인 회복으로 보기 어렵다는 분석이 나온다.

암호화폐 분석 플랫폼 알트코인 벡터(Altcoin Vector)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지난 1월 9일 이후 암호화폐 시장의 리더십이 전환됐으며, 메타버스와 게임 관련 알트코인이 중심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특히 지난 한 달간 샌드박스(SAND), 엑시 인피니티(AXS), 디센트럴랜드(MANA) 세 종목이 두드러진 상승세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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